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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OSAKA 03

TRAVEL/TRAVEL_japan 2011.09.23 16:07

이야기는 여전히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증샷~

여기는~
유~니~버~샬~


코카콜라


가장 재미 있었던 스파이더맨

영화사 놀이공원이라서 그런지 모든 놀이기구는 테마와 스토리가 있다.

그게 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매력.



첫 놀이기구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나서..

스파이더맨의 시각(?)에서 한컷

진짜 강추 놀이기구임


여기저기서 보이는 세서미 캐릭터들


유럽인가?


유럽인증샷


근데 직원 한명이 귀퉁이에서 호객행위


오오오!!! 스파이더맨이다

그것도 영화 스파이더맨1에서 키얼스틴 던스트와 거꾸로 키스를 했던 바로 그포즈!

키스하고 사진찍고 싶었으나 일단 돈을 내야 하는거임

공짜는 없음


이건 왠지 케서방의 마법사와 제자에 나왔던...세트와 비슷...

아닌데...

여의주라는 저 이름은...러시아워3 차이나타운인가...??



아뭏든 분위기는 순식간에 중국


중국에서 바닷가로 급변


호수인가??
바다인가??
이런 생각하고 있던 찰나...낮익은 마크가...



흰수염이닷!!!

머지??


앞에서 봤더니 흰수염이랑 에이스의 무덤이..흐어어어엉..ㅠㅠ

일본인의 원피스 사랑을 알수 있다.


세서미 애들이 먹다 버린 과자나무


수풀 속에 기울어져있는 벤치

먼가 의미심장


공룡에 공격당한 지프

바로 쥬라기 공원 놀이기구..(놀이기구란 말보다 테마 기구란 표현이 더 맞을지도..)


화석에서 뿜어대는
야외 에어컨


주라기공원 체험 후 흡연구역

밀림이구나~


그 옆에서는 이상한 음식을 파는 곳이....


멀까요??


음??


공룡다리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칠면조 고기

다소 비싼 가격에 먹을까 말까 고민했지만..이런곳 아니면 어디서 먹어보겠느냐라는 생각에 먹었다.

맛은 그냥 그런 질긴 닭다리맛..

맛보다는 비주얼에 만족!

일반 닭다리 몇배의 크기는 내가 만화 캐릭터가 된 느낌이었다.
(피콜로한테 납치되서 공룡들 틈바구니에서 공룡다리 뜯어먹으며 생존훈련하는 손오반 정도??)


주라기공원 테마파크는 시각적인 효과도 좋았다.

서울랜드 통나무배의 몇배 되는 규모


잠시 배가 고파서 먹은 간식

이거 먹을때 마침 비가 억수로 쏟아짐..

이거 비가 그칠까...하고 걱정했는데..

그쳤다..


바로 돌아다니며 발견한 빽투더 퓨처!


우와~

드로이안이다!!!


기념 촬영이 빠질 수 없다!!

뒷꽁무니를 보니 박사가 미래에서 타고온 친환경 버전인듯


이곳은 죠스.....


패쓰....음??


그리고 기나긴 기다림을 감수하며 선택한 테마기구는


벽에 붙은 한글 코카콜라가 신기해서 한컷


워터월드!!!

연극한편 보는 느낌의 굉장한 스케일!!(하지만 구성과 스토리는 모두 몇년전 미쿡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본것과 한치 어긋남 없이 동일...머냐...;;;)

워커 월드를 끝으로 심각한 체력저하와 함께 이번 휴가의 목적을 마무리!

한줄결론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미국이나 일본이나 내용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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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OSAKA 02

TRAVEL/TRAVEL_japan 2011.09.20 15:06

여름휴가맞이 오사카 여행 두번째

본격 두번째 날!

이번 휴가의 목적이었던 유니버셜 스튜디오 고고싱!

사진이 너무 많아서 일단 나눠서 포스팅 예정



유니버셜 시티 역 도착!!

역에서 내리면 바로 있을 줄 알았던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사실 조금 더 걸어가야 했다.



개장시간에 맞춰 서둘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유니버셜스튜디오로 향하고 있었다.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찾는건 별로 어렵지 않음.


중간중간 이런 건물들이..
가는 길에도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꽤 많음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그렇다고 기념선물따위는 없었다...


알수 없는 캠핑 줄...궁금했지만 그냥 패쓰


킹콩도 보고..


서둘러 나온 관계로 배가 고팠는데..

우리의 아침을 해결할 곳 발견!(사실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 길목에 모스 버거가 있다고 이미 찾아보고 갔음)


아니 아침부터 무슨 햄버거냐고 따졌지만..(아침은 꼭 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꼭 먹어야 한다길래 속으로 투덜거리며 입장


아니...이거슨!!!

신세계!!!

일본 수제버거로 유명한 모스버거(라고 나중에야 들었음...;;;)

머..일단 크기와 맛이 모든걸 압도


후렌치 후라이의 위엄


쩍벌 위엄

정말 맛있다!

먹고 나서 꼭 한쿡에 생기길 소망하게 되었음.....아..너무 맛있어..ㅠㅠ


열심히 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의 귀여운 꼬마 발견..

얼굴 표정이 마치 세상의 모든 고뇌를 다 안고 있는듯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얼마 지나지 않아 대성통곡..

머가 불만인거니....세상이 널 힘들게 하는거늬..


그리고 다시

세상을 모두 다 알았다는 표정으로 급변...
귀여운 녀석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니...어느새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성


진짜 개장시간까지 알아보고 맞춰 갔는데...사람 많았다는...


여기가 일본이여 미국이여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세서미 캐릭터가 참 많다고 느꼈다..

나중에 드는 생각이었지만...생각보다 규모는 별로 안컷던듯...

미쿡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더 컸던 기억이..(당연한건가...?)


그리고 가장 먼저 한 것은 부클렛 구입하기.

일본까지 놀이기구 타러 갔는데 기다리는데 시간을 허비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돈을 쏟아 부었다..

근데 한국에서 알아본거보다 가격이 더 비싸드라...황금 연휴기간이라 그런듯...

아뭏든..너무 비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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