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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해당되는 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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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9.20 홍대 나들이
  3. 2009.06.02 안양 일번가의 맛집! 라 스파게티 (8)

2011 OSAKA 04

TRAVEL/TRAVEL_japan 2011. 9. 30. 13:06
2011년 오사카 여행 두번째날 유니버셜 스튜디오 관광을 마치고!


안녕 유니버셜~

숙소로 들어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잽싸게 도톰보리로 출발

본격 오사카 맛집 탐방


지하철을 나오자마자 반기는 유명한 라면집 간판.

알고보니 분점이드라...



유명한 대게 요리점

작정하고 들어가서 요리를 맛보려 했지만....한끼만으로 만족할 예정이 아니라 패쓰..


대신 앞에서 판매하는 구운 게요리를 먹기로 결정



아...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정말 맛있었던 게 요리!

500엔이라는 다소 비싼 가격이었지만 정말 강추한다!


기념사진도 찍고


오사카의 명물 북치는 아저씨


역시 기념 사진을..


왕초밥


왕복어


버드나무....응??


여기가 아까 말했던 라면집 본점..

이름이 킨류라멘이었던가....라면은 일단 많이 먹었으므로 패쓰


다코야끼


귀여운 간판


하늘을 나는 소


오사카의 명물 다코야끼답게 여러 가게들이 즐비했지만 길거리에서 호객행위하는 훈남들때문에 다코야끼는 여기로 낙점


오오
탁월한 선택이었다


정말 열심히 즐기며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훈남들


용도 있고


너구리도 있고


자전거도 있고

입체적인 간판들이 참 인상 깊었던 도톰보리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위해 또 이동

얼마나 한국인들이 많이 왔으면 한글 간판이...;;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지만 지루하지는 않았다.


가게 이름은 치보


역시..일본 하면 맥주!


기다리는 시간


요리하는 시간


갑작스레 야끼소바먼저 등장


음....야끼소바만 두개 시켰었나....;;;


생각할 시간도 없이 사라진....;;;


한끼에 여러 음식들을 탐방하느라 죽는줄...


동키호테로 이동하는 길


홍초 발견...응??


옥수수수염차도 일본에 수출하는구나!


또하나의 먹거리 사냥 가는길목에 예쁜 카페 발견



마지막 먹거리

제법 길찾기가 어려워 거의 포기 했었으나 때마침 폐점 직전에 도착...구매 성공


오우 이거 대박

홉슈크림!

이건 한국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정도

준비해간 맛집은 많았지만 일단은 이정도로 만족하며 둘째날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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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1. 하나명 2011.09.30 16:47 Modify/Delete Reply

    형 킨류라멘 안먹은거 정말 잘하신거에요 ㅋㅋㅋ 거긴 패키지관광객들 가이드가 데리고가는 곳이래요... 별루였어요 아침으로 먹었지만

  2. 윤낭만 2011.09.30 20: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들을 보니, 다시 가구 싶군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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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나들이

DIARY 2011. 9. 20. 13:39

현재 밀린 업데이트 뒤늦게 올리고 있는중

비로 얼룩진 이번 여름..햇빛나는 얼마 안되던 날들중 하루..

사무실을 옮기고 거의 가지 않았던 홍대 오랫만에 나들이..

요즘 유행하는 소셜 커머스로 홍대 맛집 쿠폰을 구입했기 때문

소셜 커머스는 가격은 보증이 되지만 맛은 보증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어 살짝 불안했지만 고고싱~

위치는 홍대에 무슨 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샤포레



깔끔한 인테리어..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주방이 훤히 보이고 뚫린 천장을 통해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느낌


바닥은.....청소하기 쉽겠다라는 생각이..


에어컨이...너무 적나라..


의자며 테이블이 레스토랑이라기보다는 카페의 느낌


일하는 분위기 역시..왠지 한가로운 카페..

그리고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본격 식사 시작!


아니..

빵부터 예사롭지 않게 맛있자나?


샐러드 굿굿


피자 굿굿



스파게티 짱짱


예상외로 대박 맛있었음

요새 맛집 찾아다니며 음식사진 찍는게 취미아닌 취미가 되어버렸는데..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나오는 음식들 모두 깔끔하고 예쁘고..맛또한 훌륭했다.

소셜 커머스로 싸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제값 다주고서라도 또 와서 먹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 였음.
만족스러운 식사 후 주변 홍대 산책



보호색으로 위장하고 있는 오토바이도 보고


나라면 별로 배우고 싶지 않은 영어학원 홍보 문구도 보고(스타디룸이라....스타디...)

오랜만에 코코부르니도 방문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코코부르니 로고는 새등에 혹이 나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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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일번가의 맛집! 라 스파게티

DIARY 2009. 6. 2. 00:33
일본에서 사온 슈프림x나이키 bruin이 팔렸다..

그런데..구매자님께서 일때문에 움직이기 힘들다 해서 직접 구매자 계신곳까지 가주는 센스!
오랜만에 방문한 안양!

직거래를 끝내고 나니 마침 저녁시간!

안양가면 거의 빠지지않고 들리는 안양의 숨은 맛집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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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피자집!!!

예전에 아주 우연히 들렸던 곳이고..멋모르고 피자를 주문했었는데..
그당시 먹었던건..토핑이라곤 딸랑 피자만 되어 있던 치즈피자..

피자 나왔을때 정말 좌절했다가...맛을 보고...안양 최고이 맛집으로 임명한 곳!

'라 스파게티'

메뉴판에 써있는 문구
발음하기도 힘든 프랑스 어쩌고저쩌고..
이탈리아 어쩌고 저쩌고...

먼가 장인의 느낌이 모락모락~
일단 가게에 들어가 자리를 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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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스프가 제공된다.

그냥 나가지 말라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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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메인 요리는 피자와 파스타..
파스타의 경우 아주 맛있다!별미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으나..

피자의 경우..정말 그냥 피자집하고는 차원이 다른 맛을 선사한다!
(체인 왜 안내나 라는 생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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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피자의 맛의 핵심은 바로 치즈!
(저 늘어나는 걸 보시라!!!!)

일반 체인점의 싸구려 치즈가 절대 아닌 느낌..

그 오묘한 치즈의 맛과 토핑들과의 맛의 조화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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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안양 역에서 내려서 중심가 가면 새로 오픈한 피자헛이 있는데 그 맞은편이다..

피자 먹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피자헛이..

아니 이렇게 맛있는 피자집 옆에 피자가게를 내다니...쯧쯧...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기업 체인점의 횡포에 밀려 어쩌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

그러면 안되는데...흑..


혹시 안양 들릴 일 있으면 꼭 한번 가보시길

장인의 솜씨와 정말 좋은 재료라는게 일단 한입 베어물면 화악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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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배 2009.06.02 11:40 Modify/Delete Reply

    아....그리운 안양 1번가...ㅡㅜ 피자 먹으러 함 가야겠군요!!!

  2. 에뤽 2009.06.07 06: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엇...저기 나는 왜 한번도 못가봤지.ㅠㅠ

  3. 여기 2009.08.16 22:09 Modify/Delete Reply

    가짜 치즈 쓰는것같던데..
    치즈피자 시켰는데 무슨 치즈랑 기름같은거랑 분리가 되어가지고 엉망이던데....
    늘어나는것도 늘어나는게 아니라 무슨 축 늘어지더만...
    맛도 이상하고 집에 오니까 배도 살살 아프던데..
    아무튼 전 비추입니다.. 다시는 안가고싶군요..

    • medduki 2009.08.16 22:33 신고 Modify/Delete

      외국 치즈가 적응이 안되셔서 그럴거에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쓰는 피자용 치즈와 달라서 그렇지 제대로 맛을 보면 정말 맛있어요

  4. 2009.09.16 09:5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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