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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DIARY 2009.06.01 15:49
시네마 디스플레이...단종


은 알고 있었지만..

중고 판매샵에서도 모두 품절..


남은건...언제 나올지 모르는 중고시장 매복..







아니면 에.이.조.




아이맥 그냥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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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window로!

DIARY 2009.05.28 03:39
언제였나..

맥북이....사용빈도가 낮다!
라는 생각에...과감히 데스크탑을 버리고 맥북을 메인으로 사용!!!
단순히 맥os와 window를 같이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시도했지만..

이런...


역시...한계란 존재했던건가...

일단 두 운영체계의 색감이 달라 갈팡질팡하던 와중에..

맥 os 내에서 window를 돌리면...맥북이 터질듯이 굉음을 내지르기 시작...ㄷㄷㄷ

이 와중에 드디어 거의 10년 만근을 채워가는 내 crt모니터가...색감의 문제를 신호로

'나는 늙었소...'라고 말하는가 싶더니..

결국 난....컴퓨터 색감의 혼동에 휩싸여....작업을 포기...;;;;

(아니..crt모니터와 맥북 lcd모니터 색이 서로 다른데...멀 믿고 어찌 작업을 한단 말인가...허억..)


드디어..

대규모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할 시점이 다가온 것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요새 대세에 따라 그래픽 작업용 lcd 모니터를 디깅하기 시작!

오오!!!!역시 디자이너는 에이조!!!

가격에 좌절....ㅠㅠ
24인치 정도 되는 다른 모니터 디깅...

삼숑, 알쥐 전부 40만원정도???오호라~이건 색번짐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비추하는 그! TN패널 아닌가..패쓰...

이럴수가...TN패널을 빼니...가격이 순식간에 90~100..!!!

이러면 차라리....애플꺼를 쓰지?

이러고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디깅..

신형 LED 디스플레이는.....일단 가격이...쿨럭..
그리고 왠 맥북 전용...이라는 말도 안되는...;;;;

그래서 이미 단종된..시네마 디스플레이 알루미늄 디깅..

가격이 70만원선!!!오호라!!!(사실 난 크리스탈이 더 좋지만....24인치 찾기는 하늘에 별따개...아아...크리스타알~!!!)

흠...근데 가만보니...모니터 있으면 머하나...맥북이 시원찮은걸...

이러면서 본체 디깅....;;;;



머여....-_-;;;;

100 넘네??

그러다 눈에 들어온건....


아.이.맥.

두둥....지름신의 크기는 시간과 비례한건가....디깅 하면 할수록....더 크고! 더 비싸게!

마침 애플 스토어에 리퍼용 24인치가 169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뜨고!(중고장터를 이용하면 4기가 메모리를 장착한 녀석들을 찾을수 있겠지만...한방에 현금이 나가는 건 내 간을 빼주는 심정이라 패쓰...)

두둥..드디어 카드를 들고...지를려는 찰나!

잠깐 소소한 지름신으로 나그참파와 향 받침대를 구입하려고 모 사이트 가입...


가입이 안되다...;;;

맥에서 파폭과 사파리

맥 안에 윈도우에서 익스플로러와 구글 크롬을 동원했는데...

가입이 안돼에!!!!ㅠ_ㅠ

게다가...간만에 독서를 하려고 그래24에서 책좀 주문하려 했는데...

이니시스가 미쳐서...카드번호 입력이 안되는 불상사가...!!!(결국 핸드폰 결재...망할...-_-;;)

결론은..


우리나라에서는
WINDOW를 쓰세요~

라는 결론에 도달..

마음속에 한송이 꽃을 피운 아이맥의 모진 꽃봉오리를 눈물과 함께 짖밟으며...

모니터 + 데탑의 예전 체제..하지만 성능은 강력하게!로 잠정 결론

그 와중에..

패러럴즈는 안된다...결론은 부트캠프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어제 바로 패러럴즈 삭제...그리고 맥 포맷..-_-;;;

중간에 레오파드에는 부트캠프2.0이 기본으로 들어있다는 정보에 순간 레오파드 충동구매까지 갔으나...6월중 스노우 레오파드 나온다는 소식에...손을 부들거리며 일단 보류..

개삽질 하면서 겨우....

과감히 이제까지의 틀을 버리고 새롭게 부트 캠프 설치 완료..
(아직도...윈도우 깔때 왜 내 하드가 4조각...-그중에 두조각은 각각 160메가, 200메가..-였는지 몰르겠다...;;;일단 맥과 윈도우 모두 잘 돌아감...)

이제 모니터만 해결되면 되는가??

라는 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 발견!



이번...컴퓨터의 끝은...제발...저기에서 끝내길...





일본에서 돌아온 후...계속되는 삽질 디깅의 끝이 서서히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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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배 2009.05.28 11:06 Modify/Delete Reply

    부트캠프를 써도...쓰다보면 어느 순간 맥을 소홀하게되는..ㅡㅜ
    그나저나 어서 결정을 하세요+_+

    고민하는 순간 품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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