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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 2일째

DIARY 2009. 11. 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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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후진 동네 병원이 문제였던 듯

강남 중앙병원같은 개스레기 병원에서 신종플루 검사를 하는게 아니었다..

인증 병원이라고 해서 같은 인증병원이 아닌듯..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건데 플루 검사 방법이 여러가지인듯..

원래 10만원이 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난 5만원정도밖에 안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무래도 병원에서 귀찮아서 싸구려 대충 하는 검사 방법을 사용한듯..

ㅡㅡ


아무리 생각해도 편도선이 붓지도 않은 채 열 40 오르락 내리락을 밥먹듯이 하는게 보통 감기는 아닌거 같은데...

결국 미심쩍으면 먹고 안먹어도 상관 없으셈하며 처방해준 타미 플루를 복용하기로 결심..

또 타미플루를 먹어서인지 몰라도 몸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다..

걱정되는건 내일 아침 일어났는데 또 몸에 열이 40도를 돌파하는건 아닌지...

아파서 꼼짝도 못하고 있으니...왠지 샵이 걱정되는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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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1. 에뤽 2009.11.27 22:12 Modify/Delete Reply

    헐...괜찮은게야??

    남미에 있는 나도 안걸린걸 걸리다늬ㅠㅠ

    그나저나 어서 쾌챠해서 맥주 먹자.ㅠㅠ

  2. cateshin 2009.11.28 21:27 Modify/Delete Reply

    인플루 걸려보니.. 딱 두가지 생각이던데...
    죽겠다...살고싶다..ㅠㅠ
    타미플루먹고 4일째 되니 열도 많이 떨어지고..어지러운것도 좋아지더라고... 아파서 어째...??
    뭐 먹고 싶은거 없누...?? 말하셔요.. 한 보따리 보내드리리다..!!
    얼릉 일어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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