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IGHTYSTORE CULTURAL LIFE STUFF ACCESSORY SNEAKER CLOTH TRAVEL HOBBY ARTWORKS ALMIGHTY DIARY MEDDUKI's WORLD

'HOBBY/HOBBY_stuff'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1.06.29 자전거 악세사리 (2)
  2. 2011.06.24 자전거 도착! (2)
  3. 2011.06.24 자전거 장갑과 이것저것 쓰잘데기 없는 것들
  4. 2011.06.24 맥도날드 x 코카콜라
  5. 2011.06.13 자전거 하나 사볼까?

자전거 악세사리

HOBBY/HOBBY_stuff 2011.06.29 16:14

자전거는 샀지만 타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쇼핑으로 풀어내는 듯하다..
(내카드값!!!ㅠㅠ)

사무실을 두드린 방가운 아이들



라이트 등을 핸들에 고정시키기 위한 홀더.
찍찍이로 되어 있어 다양한 활용도를 기대하며 구입했는데..

막상 장착해보니 기타 플라스틱 거치대에 비해 고정할수 있는 힘이 떨어진다..

일단 사용 후 후기를 올려야 할득..

외관상으로는 플라스틱 거치대에 비해 부피도 작고 굿

10이면 10 모두 말렸던...
튜브 마개

꼭 해보고 싶었던거라 주사위와 당구공중 고심하다 결국 둘다 겟

온라인에서는 절대 찾을수 없던 녀석들이었는데...FLIK의 도움으로 겟!!!(썡유!!)


다들 유일하게 잘샀다라는 평을 하고 있는 자전거 락

원래는 ABUS와 U락의 코라보로 갈려 했으나...무게 때문에...쿨럭..
가볍고 촉감도 좋고 여러모로 상당히 맘에 든다

사무실과 집에만 보관 예정으로 사용 예정은 없지만...혹시나 해서 구입

처음부터 안장과 잠금장치, 헬멧에는 과감히 투자할 예정이었으나 유일하게 투자를 안한 부분이 되어 버렸...

언제가 갑자기 원래 예정대로 ABUS와 U락으로 갈지 모르나...일단은 만족..


역시나 10이면 10 자전거에서 떼라고 아우성인...
전조등..

조명이나 기타의 목적보다는 자전거의 마스코트용으로 샀으나..


전체적인 깔맞춤과 분위기등 여러모로 절대 안어울린다....음??-_-;;

인터넷 디깅하다 우연히 본글중에 Q3 조명과 이딴 식의 빤짝이 조명을 같이 쓰면 꽤 좋다라는 글이 있었는데..

성능에 기대야 할판...

아니면 자전거에서 퇴출 1순위...

역시나 조잡해보인다는 여론의 뭇매를 쉴새없이 맞고있는 벨..

소리는 좋다..

모니터 모양으로는 주전자 모양이 특이하고 이뻤으나..


...



핸들 부분의 조잡함

결국 아이폰 거치대는 퇴출...;;

하고보니...유치하다랄까..


'HOBBY > HOBBY_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몰스킨 2011-2012 다이어리  (0) 2011.09.30
자전거 악세사리  (2) 2011.06.29
자전거 도착!  (2) 2011.06.24
자전거 장갑과 이것저것 쓰잘데기 없는 것들  (0) 2011.06.24
Trackbacks 0 : Comments 2
  1. 쏘울라이더 2011.09.05 16:21 Modify/Delete Reply

    어디에서 구매하셧나요오..??

Write a comment


자전거 도착!

HOBBY/HOBBY_stuff 2011.06.24 02:45

이번주...그리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장마란다..

심사숙고 끝에 입금을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조립이나 할 수 있을까....걱정하고 있던 찰나에...

도착






도착이요!!!!


두둥!!!


박스로 도착한 내 생애 두번째 자전거이자

앞으로 내 주 교통수단이 되어 줄 녀석!!!

후지 바이트의 하이브리드 최상위 모델!!!

스트라토스!!!

타이밍 좋게 장마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잠시 안온 틈을 노려

부탱을 끌고 사무실 앞 자전거 샾 급습


조립되어지고 있는 자전거!!!

오오오 좋다좋다!!!+_+

거의 조립 완성!!!

1자 핸들

심플한 프레임!!! 좋구나~~~~

그리고 비가 조금씩 올때쯤 이미 사무실에 세워져 있는 내 자전거!!!

기본 사양으로 토클립과 스트랩이 있는거에 깜짝 놀랬고 페달이 나름 웰고라서 한번 더 깜짝 놀램

처음 자전거 구입을 생각했을때 염두에 뒀던 것들은

1. 출퇴근 용이므로 빨라야 한다.
2. 4계절을 탈 목적이므로 힘들여 타지 않아도(땀이 나지 않는게 그 기준선이다) 빨라야 한다.
3. 이뻐야 한다.

이정도...

그리고 내 목적에 맞는 자전거를 찾아본 결과 하이브리드와 로드...이 두가지로 좁혀졌다.

조금 더 디깅한 결과 결국 하이브리드를 타는 사람들은 전부 로드로 간다 = 로드가 끝판왕이다!

원래부터 하나하나 랩업하는거에 별 재미를 못느끼는 나로써는..


그래!!! 현질이 짱이다!!!


라는 결론 끝에 처음부터 겁도 없이 입문용 로드로 결정하고 하이브리드 스캇 서브30과 고민끝에 최종적으로 자이언트 SCR1을 구입하려 했으나...


3번에 걸려...
3번에 걸려...

scr1 타면....쫄쫄이 티에 쫄바지 입어야 할거 같아....

죽어도 도로를 달리는 쫄쫄이 아저씨들처럼 될수 없다는 생각에 더욱 디깅을 한 결과 찾아낸 자전거가 바로

후지 루베 커스텀!!!


승훈이 친구의 도움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찰나!!!

헬멧사러간 사무실앞 자전거집 사장님 말씀..

'니 몸에는 49 사이즈다. 52 사이즈 클거여...자전거는 자기 몸에 안맞으면 고생해.'

이말을 전해 들은 부탱을 옆에서 발사이즈 260인 니가 280을 신으면 불편하지 않냐 등등의 말겐 투척(10년전에 300사이즈 대동단결 하지 않았더냐!)

팔랑귀인 나는 애써 태연한척 했지만 결국....52 사이즈 포기..ㅠㅠ

그리고 자전거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마지 자전거를 보며 내가 찾는건 클래시컬한 디자인의 자전거구나!라는 최종 결론을 내리고

자전거 구입 목적 1,2,3번중 제일 쓰잘데기 없는 3번에 의해

다시 하이브리드로 전향...(음???)
그리고 자전거 조립후 첫 시승을 하면서 느낀점은..



'첨부터 로드 탔으면 X댈뻔 했다...;;;'

미니벨로에서 하이브리드로 바꿨을 뿐인데...달라진 차체 크기, 달라진 자전거 폭(자전거 휠부터 해서 자전거 자체가 폭이 얇아진게 가장 와닿는다..), 달라진 핸들 위치등...모든게 어색...

일단...하이브리드로 만족!!! 튜닝 하다가 나중에 등급을 올리기로 마음속으로 다짐..




일단은 격하게 사랑한다 후지 스트라토스야!






일단 안장은 브룩스로 바꿀거고..
핸들 그립이랑 페달도 바꿀거야...


원래 블랙+브라운 컨셉으로 갈려 그랬는데...브룩스 전립선 안장인 임페리얼 B17 내로우는 블랙밖에 없다 그래서 뜻하지 않게 올검 컨셉으로 갈듯...

아...미리 주문한 헬멧은 무광 블랙인데....;;;;


왠지 산으로 갈거같다..

아니 산으로 가고 있는게 확실하다....;;;

'HOBBY > HOBBY_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전거 악세사리  (2) 2011.06.29
자전거 도착!  (2) 2011.06.24
자전거 장갑과 이것저것 쓰잘데기 없는 것들  (0) 2011.06.24
맥도날드 x 코카콜라  (0) 2011.06.24
Trackbacks 0 : Comments 2
  1. 2011.07.07 03:4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Write a comment


자전거 장갑과 이것저것 쓰잘데기 없는 것들

HOBBY/HOBBY_stuff 2011.06.24 02:22

이러다 자전거 카테고리를 늘려야 할 판..

자전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날 옆에서 가장 많이 조언해주고 있는 부탱의 최초 추천작이자..

지를뻔 했던 전 자전거 모델의 컨셉에 맞춰 먼저 지른 악세사리2...

다시말해 현재 자전거 컨셉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악세사리2

장갑이 되겠습니다..


밀덕 부탱의 찬사를 한몸에 받으며 강추을 외쳐 주저없이 한번에 2칼라를 모두 지른..

이른바 미국 특수부대 애들이 쓰면서 각광을 받았다는...

작년 겨울 부탱의 손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었다는..



메카닉스 사의 장갑이다.

가격대비 최고라는 부탱의 찬사에 힘입어 다른 제품들은 쳐다도 안보고 바로 구입!!그것도 깔별로 총 2개를!!

부탱의 아낌없는 사이즈 조언으로 원래 L 사이즈를 구입하려다 M 사이즈 구입

작다

손바닥 폭은 맞는데 손가락 길이가 짧아..

엄지손가락이 아프다..ㅠㅠ




'곧 늘어날거야..'
라는 부탱의 격려에 힘잆어

원래 사이즈 교환 하려 했던 다른 컬러는 그냥 봉인..

교환하기 귀찮다...는게 솔직한 심정...


사이즈 문제가 있지만 착용시 상당히 편하고 메쉬 재질이라 시원하고 상당히 괜찮은 물건임

(하지만 갑작스레 내 손에 굳은살은 왜 베긴걸까???-_-;;)

그나저나...클래식이 이번 자전거 컨셉인데...


어쩔...???





그리고...

밀리터리나 클래식에 관계없이..

인터넷 디깅중에 우연히 보고 별생각 없이 지른..

자전거용 아이폰 거치대


를 대신해서 고른 녀석...


거미다리...


블로그 사용기는 꽤 괜찮다 싶었는데...


자전거에 달아놓은 모습은 차마 사진 찍기도 싫다..

그냥 평벙함 거치대 하나 사서 달걸...




이건 밀리터리도....클래식도 아니여...



대체 머여??



'HOBBY > HOBBY_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전거 도착!  (2) 2011.06.24
자전거 장갑과 이것저것 쓰잘데기 없는 것들  (0) 2011.06.24
맥도날드 x 코카콜라  (0) 2011.06.24
자전거 하나 사볼까?  (0) 2011.06.13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맥도날드 x 코카콜라

HOBBY/HOBBY_stuff 2011.06.24 01:50

몇년 째 맥도날드에서는 여름이면 코카콜라 코라보 컵 증정 행사를 하고 있다

이런 컵을 실제 모으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별로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사무실에서 맥드라이브 시켜 먹다보니 딸려 온 컵들..

이번 시즌은 생각보다 이쁜데??

패키지는 역시나...기념품 답게 싸굴싸굴
하지만 정작 컵은 기대 이상!!!

코카콜라 캔의 모습을 본뜬 디자인에 마감등의 퀄리티도 제법 뛰어나다..

첫 해에 나왔던 컵들은 퀄리티가 정말 시망이라서 버렸던 기억이 있었는데...해를 거듭하면서 퀄리티가 좋아진 느낌이랄까

 

녹색과 파랑색이 왔는데 일단은 녹색 겟!!

컵으로 물이나 음료를 마시진 않겠지만 그냥 놔둬도 꽤 이쁜듯 해서 일단 연필꽂이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HOBBY > HOBBY_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전거 장갑과 이것저것 쓰잘데기 없는 것들  (0) 2011.06.24
맥도날드 x 코카콜라  (0) 2011.06.24
자전거 하나 사볼까?  (0) 2011.06.13
소소한 지름  (0) 2011.03.28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자전거 하나 사볼까?

HOBBY/HOBBY_stuff 2011.06.13 22:22

사무실이 집에서 조금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강을 안건넌다..

게다가 우연히 찾아보니...집에서 사무실까지 자전거도로가 짱 잘되어 있다..!!!



빨간 큰점 두개가 각각 집과 사무실

그리고 빨간 라인이 자전거 도로

얼핏 보기에 자전거로 가기 편할거라는 생각에 무턱대고 집에 있는 미니벨로로 모험 감행


할만하다!!!

지하철로 40~50분 걸리는 거리인데 역시나 자전거로도 비슷한 시간대에 주파 가능!!!

문득 드는 생각..

'자전거가 더 좋아지면 더 힘 안들이고 더 빨리 주파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자전거 지름신은 저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무엇보다도 답답한 지하철에서 벗어나 달리는 자전거의 상쾌함이 한몫했던거!
(라고 지름신은 말씀하십니다.)

일단 물망에오른건 픽시..

그냥 단순히 주변 사람들에게 자전거를 산다니 모두들 한결같이
 
'픽시 사게?'
(난 처음 선택권이 없었던 거다...)


루네텐이나 기타 좀 저렴하고 예쁜 픽시를 사야지 라고(처음 디깅을 시작할때 아는 브랜드라고는 루네텐밖에 없었음...;;)

픽시 디깅...

루네텐이 나름 고가구나 날고 생각하면서..

릭시??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그저 출퇴근일 뿐인데....픽시는 좀 위험하지 않아??

라는 부탱의 의견에 픽시&프리휠 겸용을 찾아보고...(이때만해도 별 생각없이 디깅 중이었음...)

계속 디깅을 하다가..

제이미스 비트닉이라는 자전거를 발견!!

 
이거 클래식하고 가격 나름 착하고 쓸만하네!!!
라고 생각하고 이녀석으로 끝을 내자 할때쯤..

자전거의 주 용도가 출퇴근 거의 평지의 길을 왕복이라는걸 안 주변 지인들이 한결같이

'재랄 똥싸지 말고 로드로 쳐가셈'

음??로드??

조낸 달릴 목적을 가진 내게는 픽시나 프리휠 말고 로드가 진리라는...

흠....로드라...

그리고 여기서부터 본격 맘먹고 '자전거'에 대해 디깅 시작!!!

의외로 나같은 상황의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비해 의견이 분분하다는 사실을 발견

요약하자면


출퇴근 목적인 사람들이 관심같는 바이크는

로드,하이브리드,MTB 정도

로드 : 말그대로 조낸 쏘는 용도..평지에서 무조건 달리는데 최적화.

MTB : 산이나 언덕, 오프로드용(이라고 이해함....어차피 나랑은 용도가 안맞아서 별 관심을 안가진....;;;)

하이브리드 : 로드와 MTB 중간 형태 정도..로드보다는 느리지만 편히 접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바이크..

이정도??

그래서 처음 결정내린 바이크는





스캇 서브 30 11년형

사진은 자출사 일여님 사진...서브 30 을 가장 이쁘게 찍은 사진이다...ㅋㅋㅋ

외관상 이쁘고(매트블랙이라!) 하이브리드라 잘 나가고 입문용으로 무난...

거의 이 자전거로 낙찰을 볼려는 순간..

두개의 글을 읽었다..

스캇 서브30 하이브리드를 타다가 결국 로드로 간다라는...



결국 하이브리드로는 만족이 안된다는 이야기...

자전거야 머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계속 업글병에 시달릴거라는 예상은 했지만...공교롭게도 내가 읽은 두 글 모두 내가 염두에 뒀던 로드 모델..


요새 입문용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는..

자이언트사의 scr1이다.

정리를 해보자면..

출퇴근용으로 장거리???( 미니벨로 타면서 재본 결과 편도 8.5키로 정도...거의 평지!!!)를 탈 자전거가 필요
싱글기어나 프리휠은 일단 패쓰이며 로드,하이브리드,MTB 중 속도에 초점을 맞춘 로드,하이브리드로 좁혀진 상태..
하이브리드로 가려고 했으나 속도에 포커싱이 되어 있다면 결국은 로드다!

그래!!!

자이언트 scr1이 답이다!!!


....
....

근데 왠 브랜드명이랑 모델명 떡칠이....


아저씨 자전거 같자나....


아직 본격 라이딩을 안해봐서 라이더의 세계를 안격어봐서 모른다지만..

카본이든 상급 구동계든 머든....


남이 보면 그냥 아저씨 자전거....

게다가 스티커를 뗄수도 없는 구조...(스티커 위에 투명 코팅이....)

아우...


그래도 디깅의 결과 가성비 입문용으로 최적인건 인정....한다...

근데 내눈에는 안이쁘다....(위로 올려서 픽시와 비교해보면...그냥 외관만 딱 비교해보면...정말.......)


외관은 다른 로드 바이크도 매 한가지...

왜 로드 바이크는 저렇게 프레임을 가만놔두지 않은건지...

어느덧 자전거의 예상 가격은 100 가까워진 상태..

계속 비교한 결과 소라급(로드중에서 최하위급이지만..그래도 로드라고 불릴만한 급이니..) 모델은 다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

그나마 외관, 성능, 가격에서 자이언트 scr1이 최선의 선택...


그게 최선입니까??



네....




라고 말하려는 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녀석

이쁘다!

내가 본 로드 중에서 LOOK과 비양키 다음으로 이쁘다...(어차피 저 두 브랜드는 넘사벽..)

후지 루베 커스텀!

후지라는 자전거의 이미지가 안좋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지만....


소라급 로드중에서 가장 이쁘다+_+

어차피 같은급에서 성능은 대동소이...결국 자기 눈에 가장 이쁜 바이크를 고르는게 최선이라면..

이녀석이다!!!

나중에 자전거 업글할때 환금성이 최악이라는 문제는 그때가서 생각하자..


일단 탈때 내 기분이 더 중요한거니까...+_+


이제...


지르는 것만 남았다!!!

'HOBBY > HOBBY_stuff'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도날드 x 코카콜라  (0) 2011.06.24
자전거 하나 사볼까?  (0) 2011.06.13
소소한 지름  (0) 2011.03.28
맥용 나눔 글꼴 설치시 유의사항  (0) 2011.03.07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