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kong workshop #03
TRAVEL/TRAVEL_hongkong 2009/07/31 00:38홍콩에서의 클러빙을 마치고..
어김없이 또 새하루는 시작
일어나 뎅아~
속옷차림으로 뒤집혀져 자고 있길래 모자이크처리한거 뿐인데..
먼가...후...후로게이!!!!
이미 일본에서 친숙해진 요시노야!
그리고 여전히 우리는...
쇼핑 질주!!!
왠지 안사면 먼가 이상한 기분이 드는..최면 요법이 작용한다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은 없어진지 오래
'사야지~'
가 진리
어느덧 정이 들어버린..
위아래가 극과극의 인테리어인 홍콩의 풍경
쇼핑 끝내고 잠시 쉬는 중
살까말까 고민하던 차에 뎅이의 자연스러운 한마디
'사야지~'
한마디에 정말 머에 홀린듯 질렀던..
하마터면 홍콩에서 못지른게 한이 된 아이템 3가지 안에 낄뻔..
실제로 비행하는 로봇
뎅과 웅은 2개 한세트를 사서 사이좋게 나눠가졌다.
웅이가 귀엽게 나왔다..
사진에 아무것도 손 안댔는데...SD버전이 되어버린 웅이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날..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문화 탐사와 회의는
안드로메다 저멀리 어디쯤에 있긴 할까..
웅이는 홍콩에서 열리는 댄스 배틀에 게스트로 참가하고
나와 뎅이는 또다시 디깅
정말..최고의 쇼핑가...ㄷㄷㄷ
비즈빔 파트도 있었다..
(아이스크림 매장 옆에 흰건물이 비즈빔 매장이었다는걸 몰랐던 때라..깜짝! 놀랐었음..)
분명 저 조단은 그 조단일게야
홍콩애들은 영어를 자기네 언어로 바꾸고자 하는 신비한 본능을 가지고 있는듯
이건 정말 전세계 공통인가보다
dslr만 들면...변태 오타쿠가 되나..정말 궁금할 따름..
우리나라에서 가장 꼴보기 싫은 dslr유저가 바로 모터쇼 가서 차는 악세사리로 취급하고 경마소녀만 디립다 찍는 변태 오타쿠들인데..
홍콩도 예외는 아니었음
냄새 역함...-_-
나중에 시합이 시작하니...어디서인가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
한 300명 정도 되는 인원이 모였었음...
비행기 시간 때문에 끝까지 못보고 나와서 공항으로 고고!
트랜스포머2 포스터에는 변형금속이라고 적혀있더니..
버거킹은....;;;
아 맛없었음...아시아나 이래도 되는거야?-_-
그리고 한국...
아...포근하구나~
'TRAVEL > TRAVEL_hongko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ongkong workshop #03 (4) | 2009/07/31 |
|---|---|
| hongkong workshop #02 (2) | 2009/07/30 |
| hongkong workshop kobe special (2) | 2009/07/29 |
| hongkong workshop kobe (2) | 2009/07/28 |